 | | 트레저(사진=YG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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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YG 신인 트레저가 Mnet ‘엠카운트다운’에 첫 출격한다.
1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정규 1집 타이틀곡 ‘마이 트레저’(MY TREASURE)와 ‘미쳐가네’ 두 곡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트레저 데뷔 후 첫 ‘엠카운트다운’ 출연이다. 단순한 컴백 무대 이상의 의미가 있어 보인다. YG 아티스트의 ‘엠카운트다운’ 출연은 지난 2016년 11월 블랙핑크 이후 약 4년 2개월 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