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시범문화 확산...여수 거북선축제서 공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5-06 오후 2:53:47

    수정 2025-05-06 오후 2:53:47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이 5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59회 여수 거북선 축제장을 찾아 태권도 시범 공연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태권도원 상설공연단이 여수 거북선 축제에서 특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태권도진흥재단
5일 저녁 여수 거북선 축제 폐막일에 열린 전국 태권무 경연 대회에 특별 공연으로 진행한 태권도원 상설공연단은 ‘태권도! 영원한 유산!’을 주제로 ‘품새’와 ‘격파’,‘호신술’, ‘태권 댄스’ 등을 선보였다.

공연이 진행된 이순신 광장에는 축제 폐막일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모인 가운데 격파와 품새 등 태권도 동작을 선보일 때마다 관광객들의 환호성이 이어졌다.

태권도원 상설공연단 김동규 단원은 “비가 내리는 상황이라 공중 격파 등 일부 고난도 격파를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호국 문화축제인 여수 거북선 축제장에서 태권도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제장을 찾은 김성진(여수시) 씨는 “멋진 태권도 공연을 보면서 박수 치고 환호성도 지르며 함께 즐겼다”며 “우천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이렇게 훌륭한 공연을 지역에서 만나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해부터 인천국제공항, 청와대, 경주시, 무주군 등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 등을 찾아 태권도 시범공연을 펼치며 국민들과 외국 관광객들에게 태권도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여수 거북선 축제장에서 선보인 ‘태권도! 영원한 유산’은 태권도원 대표 콘텐츠로 연중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며 “태권도진흥재단은 국민 곁으로 찾아가는 태권도 공연 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함께 태권도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는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