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설' 김선태, 수많은 러브콜 제치고 우리은행 '픽' 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18 오전 12:29:43

    수정 2026-03-18 오전 12:34:04

사진=김선태 유튜브 채널
유튜버 김선태(구 충주맨)가 본격적으로 ‘홍보’ 활동에 나선다.

17일 우리은행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김선태와 홍보영상을 촬영했다”며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선태는 지난달 13일 공무원직에서 사직,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오픈했다. 해당 채널은 나흘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17일 오후 4시 기준 구독자 146만 명이다.

그는 유튜브 채널 개설과 함께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하겠다”는 콘셉트를 밝혔으며, 유수의 기업들이 댓글 창을 통해 협업을 제안하는 등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김선태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성장시키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7년 만에 6급으로 승진했으며, 공공기관 유튜브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주목받아 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