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 출신 오병진, 조현재·추상미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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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9-26 오전 9:35:17

    수정 2017-09-26 오전 9:35:17

사진=웰스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모델 겸 디렉터 오병진이 새 둥지를 만났다.

웰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오전 “최근 오병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웰스엔터테인먼트는 “모델뿐만 아니라 패션 브랜드 리더로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각광 받고 있는 오병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오병진은 2001년 그룹 오션으로 데뷔해 국내외에서 활동했다. 이후 패션모델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정우성 이정재와 함께 패션브랜드를 론칭했으며, 최근에는 주방용품 브랜드 CEO로 활동 중이다.

웰스엔터테인먼트에는 조현재, 추상미 등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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