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금융명품대상 출품작]LIG손보 ''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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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12-24 오후 12:12:11

    수정 2010-12-24 오후 12:12:11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LIG손해보험(002550)(대표 김우진)이 '2011 이데일리 금융명품대상'에 출품한 `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은 태아부터 100세까지 든든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기존의 자녀보험상품은 30세가 되면 만기환급금을 받고 계약이 종료되는 방식이지만 이 상품은 30세가 됐을때 성인보험으로 계약을 전환하면 성인에게 필요한 보장내용을 중심으로 100세까지 계약을 이어갈 수 있다.

자녀들의 라이브사이클에 맞춰 중점적으로 보장되는 내용이 변한다는 것도 특징이다. 영유아기에는 출생 위험과 선천성 장애를, 아동기에는 골절과 화상, 청소년기에는 교육기관생활중상해와 골절, 청년기에는 각종 질병과 암 등 성장 과정별로 위험을 보장한다. 30세 이후 성인계약으로 전환되면 일반상해와 벌금, 형사합의지원금 등이 보장된다.

가벼운 감기부터 암까지 각종 상해 및 질병입원으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실비를 최고 5000만원까지 지급하고, 백혈병 등 다발성 소아암에 대해 최고 6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학원폭력과 집단 따돌림에 대해서도 위로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보호자가 사망하거나 고도 후유장해시 매년 500만원씩 20년간 생활비를 지급해 보호자의 부양능력 상실로 인한 생계위험도 보장받도록 했다. 

또 중도인출(연 4회, 해약환급금의 80%이내)을 통해 자녀성장에 따라 입학축하금, 등록금 등 교육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은 2009년 1월 출시 후 17만건이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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