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이 시청률 4%대를 돌파했다.
5일 방송된 ‘썰전’ 101회가 4.1%(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까지 올랐다. 이 수치는 지난 2013년 2월 21일 첫방송된 ‘썰전’의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 등 예능심판자들은 대표적인 1인 미디어 채널인 아프리카TV와 ‘별풍선’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 인기BJ(Broadcasting Jackey)들에 주목했다. 또한 ‘썰전‘은 최근 화제가 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을 집중조명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