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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현택 기자] S501 출신 김규종의 일본 여행 및 일본인 여자친구를 두고 설왕설래가 벌어졌다.
이를두고 김규종은 26일 개인 SNS에 “많이 놀라게 해서 속상하게 해서 미안하다”라며 “고민하다가 이렇게 늦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도 미안하다”고 전했다. 이어 “많이 마음 아프게 한 것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전했다. 이는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인한 반일 감정이 존재하는 가운데 일본 관련 게시물을 올린 것에 대한 사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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