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금리 인하 염두 안둬…아직 갈 길 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연준, 13~14일 이틀간 FOMC 정례회의
  • 등록 2022-12-15 오전 5:03:58

    수정 2022-12-15 오전 5:05:53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14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연 이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출처=CNBC)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14일(현지시간)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아직 집중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까지 이틀 일정으로 열린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연 이후 기자회견에서 “아직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고 갈 길이 아직 멀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날 50bp(1bp=0.01%포인트) 금리를 인상한데 대해서는 “지금 인상 폭 둔화는 적절하다”며 “이를 통해 어느 정도 상황을 살필 수 있고 균형을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추후 25bp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가능하다”면서도 “하지만 오늘 말할 수는 없다”고 했다.

파월 의장은 연준이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2%에서 0.5%로 큰 폭 하향한데 대해 “침체라고 보지는 않는다”며 “완만한 성장세”라고 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