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24일 둘째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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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축복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지난 22일 공개된 '애마'서 활약
  • 등록 2025-08-25 오전 9:12:24

    수정 2025-08-25 오전 9:12:2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하늬가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사진=뉴스1
이하늬 배우의 소속사 팀호프 측 관계자는 25일 이데일리에 “지난 24일 이하늬 배우가 딸을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기도와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하늬 배우와 가정을 따뜻한 축복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하늬는 202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후 약 1년 만인 2022년 6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3년 만에 둘째 딸을 낳았다.

이하늬는 지난 22일 공개된 ‘애마’에서 당대 톱스타 정희란 역을 맡아 출연했다. 만삭인 상황에서도 작품 홍보를 위해 제작발표회와 화상 인터뷰까지 진행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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