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아마존, 美 2300개 도시 당일 배송…인스타카트 등 경쟁사 급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12-11 오전 3:01:37

    수정 2025-12-11 오전 3:01:37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아마존(AMZN)이 미국 내 당일 식료품 배송 사업을 성공적으로 확장하면서 경쟁사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오후 12시59분 현재 아마존은 전 거래일 대비 1.55%(3.53달러) 오른 231.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경쟁사인 인스타카트 모회사 메이플베어(CART)는 7.18% 급락 중이며, 도어대쉬(DASH) 5.08%와 우버(UBER) 등도 6.61% 내리고 있다.

아마존은 이날 지난 여름 공개했던 사업 확장 계획을 성공적으로 이행하면서 현재 미국 내 2300개 이상의 도시와 마을에서 당일 식료품 배송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당일 식료품 배송이 가능한 지역에서 판매 상위 10개 품목 중 9개가 신선식품이다. 아울러 아마존은 내년 더 많은 도시에서 당일 배송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사상 첫 드럼 회담
  • 섹시한 빵야!!
  • 월척이다!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