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남편 하하 돈으로 성형만 한다고? 결혼 후 성형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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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으로 인한 신체변화”…성형 의혹 해명
  • 등록 2019-10-18 오전 9:34:37

    수정 2019-10-18 오전 9:34:37

가수 별, 성형설 해명. (사진=KBS2 ‘해피투게더4’)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가수 별이 최근 불거진 성형설에 해명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오프라인 탑골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져, 이름만 들어도 90년대와 00년대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백지영, 별, 심은진과 작곡가 유재환이 출연했다.

특히 최근 셋째 아이 출산 후 방송활동이 뜸했던 별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이날 별은 그간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며 성형했다는 오해를 받아 억울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SNS 사진을 올리면 성형을 했다는 오해를 받는다. ‘남편이 벌어다 준 돈으로 성형만 하냐’고 말하더라”며 “임신과 출산을 계속하다 보니 쪘다 빠졌다 하면서 본의 아닌 변화가 있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별은 “아주 손 안 댄 얼굴은 아니지만 결혼 이후로는 손댄 곳이 없다”고 못 박으며 오해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지난 2012년 11월 결혼한 별과 하하는 2013년 첫째 아들 드림, 2017년 둘째 아들 소울을 얻었다. 그리고 지난 7월 셋째 딸 송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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