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배우 정석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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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배우 정석원이 연인인 백지영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노출된 데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정석원은 2일 오전 10시3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무서워서 세상 살겠나. 참..."라는 글을 게재했다. 짤막한 이 글에는 이날 한 매체서 자신이 백지영과 데이트 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한 데 대한 언급으로 해석된다.
이날 한 매체는 정석원과 백지영이 배우 정겨운과 그의 여자친구 등과 어울려 커플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들이 더블 데이트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