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무서워서 살겠나" 백지영과 데이트 사진 노출에 불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01-02 오전 10:58:25

    수정 2012-01-02 오전 10:58:25

▲ 배우 정석원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배우 정석원이 연인인 백지영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노출된 데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정석원은 2일 오전 10시3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무서워서 세상 살겠나. 참..."라는 글을 게재했다. 짤막한 이 글에는 이날 한 매체서 자신이 백지영과 데이트 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한 데 대한 언급으로 해석된다.

이날 한 매체는 정석원과 백지영이 배우 정겨운과 그의 여자친구 등과 어울려 커플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들이 더블 데이트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40kg'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