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벤츠 'AMG GT S 로드스터', 최고출력 522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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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5-18 오전 12:07:00

    수정 2018-05-18 오전 12:07:00

AMG GT S 로드스터 (사진=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가 AMG GT 라인업의 새 모델 ‘GT S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GT S 로드스터’ 파워트레인은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22마력, 최대토크 68.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7단 클러치 변속기와 스포츠 서스펜션 조합으로 제로백(시속 0km/h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8초에 불과하며, 최대시속은 307km/h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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