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이재인·지창욱 '발신제한' 6월 개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1-05-17 오전 9:52:31

    수정 2021-05-17 오전 9:52:31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영화 ‘발신제한’이 6월 개봉한다.

‘발신제한’(감독 김창주)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 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도심추격스릴러.

‘발신제한’은 충무로 흥행보증수표 조우진과 ‘사바하’를 통해 연기 천재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라이징 스타 이재인, 폭발물 처리반의 리더로 변신한 진경, 그리고 이번 작품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지창욱이 앙상블을 펼친다.

평범한 출근길에 걸려온 의문의 전화 한 통으로 부산 도심이 폭탄 테러의 위험에 빠지게 되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발신제한’은 오는 6월 관객과 만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