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한석규와 정기적으로 동침하는 사이" 친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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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1-14 오전 11:26:07

    수정 2013-01-14 오전 11:38:10

김래원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배우 김래원이 한석규와의 인연을 전했다.

김래원은 1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한석규와는 정기적으로 동침하는 사이”라며 친분을 자랑했다.

김래원은 이날 녹화가 진행되는 곳으로 자신의 힐링 플레이스인 낚시터를 찾았다. 김래원은 “이덕화, 한석규 선배와 낚시터 인연이 깊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김래원은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한석규와 3년 정도 ‘낚시 친구’로 지냈다고 밝혔다. 김래원은 “한석규가 먼저 전화를 해 같이 낚시 가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가정에서 성공하고 싶다”며 롤모델을 한석규로 꼽기도 했다. 김래원은 “네 아이의 아버지이면서 배우로서도 완벽하다”며 “인격적으로도 훌륭하다”고 한석규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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