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방송된 14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17.7%, 최고 19.0%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14회 기준 시청률로는 tvN 드라마 역대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을 뿐만 아니라, 여성 40대 시청률 최고 25.9%를 돌파했다(유료플랫폼 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렇듯 ‘사랑불’은 여심을 저격하는 가슴 설레는 전개와 함께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켜 왔다. 특히 시청자들을 울리고 때로는 웃게 만들었던 리정혁(현빈), 손예진(윤세리)의 명장면들을 꼽아 봤다.
지난 6회에서 대한민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항으로 향하다 트럭 부대에 둘러싸인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런 그를 구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리정혁(현빈 분)의 격렬한 전투 씬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냉정한 태도로 윤세리를 떠나보내려 했던 것과 달리, 리정혁이 처음부터 끝까지 그녀를 몰래 엄호하고 있던 사실이 밝혀지며 뜻밖의 반전과 설렘을 선사했기 때문. 치열한 총격전 속에서 한 치의 오차 없이 상대편을 저격하며 윤세리를 지켜낸 리정혁은 급기야 총상까지 입으며 충격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 뜨거운 입맞춤
◇ 목숨을 건 윤세리의 돌진
리정혁이 몸을 던져 윤세리를 구한 데 이어, 위기에 처한 리정혁을 구하려다 치명상을 입은 윤세리의 희생이 그려졌다. 지난 토요일(8일) 방송된 13회에서 조철강(오만석 분)은 리정혁과 치열한 접전을 펼치던 도중 그를 향해 총구를 겨눴고, 이를 발견한 윤세리는 차를 타고 두 사람 사이로 돌진했다. 몸을 던져 리정혁을 구한 윤세리는 총상을 입은 채 의식을 잃었고, 며칠 동안 그녀의 주변을 서성이며 깨어나기만을 바라는 리정혁의 애타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리정혁은 마침내 깨어난 윤세리를 향해 “사랑한다”며 진심을 고백했고, 서로를 끌어안는 ‘둘리 커플’의 눈물 젖은 포옹은 두 사람의 깊은 사랑을 드러내며 이들이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5일(토), 16일(일) 방송되는 15회와 최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포토] 서울농협 도농상생 직거래장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617t.jpg)
![[포토]청량리 시장상인들과 인사 나누는 송언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516t.jpg)
![[포토] 서울농협, 도농상생 협약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478t.jpg)
![[포토]'모두발언하는 주진우 특위 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395t.jpg)
![[포토] 지역금융기관 업무협약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800897t.jpg)
![[포토]R&D 전담은행 펀드 출자 협약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800854t.jpg)
![[포토]산업성장펀드 출범식 및 산업금융 전략회의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800850t.jpg)
![[포토]은행권 공동 소상공인 컨설팅 성과공유회 기념촬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800842t.jpg)
![[포토]인사 나누는 정원오-오세훈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800750t.jpg)
![[포토] 지방선거 선거 홍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800708t.jpg)


!['국민참여성장펀드' 이것만은 꼭 알아야 [일문일답]](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900604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