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구독 플랫폼 ‘유독’을 통해 교보문고 전자책 구독 서비스 ‘sam’과 디지털 매거진 서비스 ‘모아진’을 결합한 신규 구독 상품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전자책과 잡지를 각각 따로 구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하나의 이용권으로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동통신사가 전자책과 디지털 매거진을 결합한 구독 상품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최근 독서와 정보 콘텐츠를 함께 소비하는 이용자가 늘면서 결합형 구독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한국출판독서정책연구원의 ‘2024 독서문화 통계’에 따르면 성인의 전자책 이용률은 37.5%, 잡지·웹진 이용률은 34.9%를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콘텐츠 사업자와의 협력을 확대해 결합형 구독 상품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고객의 소비 패턴에 맞춘 맞춤형 구독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조용성 LG유플러스 제휴사업담당(상무)은 “전자책과 매거진을 하나의 구독으로 묶어 고객이 더 적은 비용으로 풍성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결합형 구독 상품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포토]서울을 비춰주는 불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600010t.jpg)
![[포토]임희정,조준은 노련하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500862t.jpg)
![[포토] 개성 넘치는 디자인 K-주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1079t.jpg)
![[골프IN화보] 변지율 공동 23위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1328t.jpg)
![[포토] 금융노조 광화문 집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0692t.jpg)
![[포토]용혜인 장관 후보자, 입 다문채 출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0515t.jpg)
![[포토]안지현-이채은,우리 들켰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301574t.jpg)
![[포토] 공공기관 이전 및 기능 개혁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300736t.jpg)
![[포토]빠져드는 조지 콘도의 작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300039t.jpg)
![[포토] 코스피 6,562.72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201017t.jpg)

![“1364억 탈세제보했는데 포상금 1억도 안줘?” 소송전의 결말[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600037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