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윤호(사진=하이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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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동방신기 정윤호가 섹시 본색을 드러냈다. 16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서다. 정윤호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과감한 포즈로 다양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정윤호가 이번 촬영에서 노출 없이 눈빛과 분위기만으로도 섹시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보였다”고 전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선 데뷔 10주년을 맞은 동방신기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윤호는 “사실 선배의 위치가 되면 외로워지기 마련인데 이런 부분을 깨고 싶어서 새 앨범이 나올 때마다 대기실을 찾아다니며 후배들에게 직접 CD를 나눠 준다”고 밝혔다. 평범하게 살았다면 무엇을 했을 것 같으냐는 물음에는 “결혼을 했을 것 같다. 하지만, 현실에선 아직 때가 아니란 생각이다. 누군가를 책임질 수 있고 확실하게 준비가 됐을 때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윤호의 화보는 ‘하이컷’ 102호에 공개됐다. 미공개 사진은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