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증권(대표 전상일)은 농업인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농협의 ‘나눔 경영’을 이어받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새기고 있다. NH농협증권은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1사 1촌 농촌 봉사활동’, ‘농가 태풍 및 수해 복구’ 등 농협의 기본 정신에 입각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헌혈, 연탄기부 등 자회사와 연계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NH농협증권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가을 수확기마다 1사1촌 자매결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NH농협금융 가족 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연탄 배달 및 기부 행사는 연말을 맞아 단순한 기부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직접 어려운 이웃을 찾아 각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의 정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2009년 이래 3년째 계속되고 있다.
NH농협증권 직원들의 자발적인 자원 봉사 모임도 눈길을 끈다. ‘재능을 나누어 이롭게 한다’는 의미의 ‘예분이(藝分利)회’는 NH농협증권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봉사 모임이다. 17명의 회원으로 시작됐으며, 현재 60여명의 회원들이 한 달에 한번씩 모여 주위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찾아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