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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전문성은 20대 첫 국정감사에서 빛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 국토부 대상 국감에서 부동산 시장 과열과 불법거래의 주범인 이른바 ‘떴다방’을 직접 찾아 녹취하고, 불법전매 거래 현장이 고스란히 담긴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분양권 전매의 투명한 거래와 공정한 양도세 납부를 위해 정식 거래소를 설치해야 한다”며 국토부에 검토를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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