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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대종상영화제'가 지난해보다 높은 시청률로 눈길을 끌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9일 SBS를 통해 생중계된 제47회 '대종상영화제'는 1부와 2부에서 각각 7.9%,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올해 '대종상영화제'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작품들이 고루 수상하며 공정성에 주력, 지난해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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