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6·25 참전용사들에게 새 보금자리 지원,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지원금 전달, 취약계층 여성에게 전문직업교육 지원, 전사 차원의 ‘효성 나눔봉사단’ 출범, 저소득층 장애아동·청소년에게 재활치료 지원 등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효성은 지난 10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에서 ‘나라사랑 보금자리’ 기증식을 갖고 후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참전용사들 중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선정, 집을 새롭게 고쳐줘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지난 3월에는 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해 ‘푸르메재단’에 의료재활지원기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푸르메재단은 효성의 지원을 바탕으로 뇌병변, 지적장애 등 개별 장애 아동, 청소년의 증상에 따라 운동, 작업, 언어, 인지, 미술, 음악치료 등 맞춤형 치료를 6개월간 제공해 일상생활 능력 향상, 사회활동 증진 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효성은 사회공헌을 시민, 사회단체와 연계한 CSE(Creating Social Eco-system: 사회적 에코시스템 창조) 개념으로 승화해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