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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에서는 원태인, 아리엘 후라도(이상 삼성 라이온즈), 박영현(KT 위즈), 드루 앤더슨, 노경은(이상 SSG 랜더스), 라이언 와이스, 코디 폰세(이상 한화 이글스), 라일리 톰슨(NC 다이노스)이 후보에 올랐다.
야수에서는 최형우(KIA 타이거즈), 구자국, 김성윤, 르윈 디아즈(이상 삼성), 박해민(LG 트윈스), 양의지(두산 베어스), 안현민(KT),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 노시환(한화), 송성문(키움 히어로즈)이 포함됐다.
MVP는 2파전 양상으로 폰세와 디아즈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프로야구에서 투수 4관왕이 나온 건 1996년 구대성(당시 한화), 2011년 윤석민(당시 KIA)에 이어 세 번째다. 외국인 투수로는 폰세가 처음이다. 아울러 2021년 아리엘 미란다(당시 두산)가 세웠던 한 시즌 최다 탈삼진(225개) 기록을 갈아치웠고, 개막 후 선발 최다 연승(17연승)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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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경쟁에서는 안현민이 앞서있다는 평가다. 안현민은 타율 0.334(2위), 홈런 22개(공동 10위), 80타점(공동 15위), 출루율 0.448(1위), 장타율 0.570(3위)으로 괴력을 뽐냈다.
한편, MVP와 신인상 투표는 이날 시작한다. 올 시즌 KBO리그를 취재한 한국야구기자회 회원사와 각 지역 언론사 소속 취재 기자가 투표한다. 아울러 올해 신설된 감독상 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감독상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감독과 감독 대행 전원이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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