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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10월의 신부' 모델 출신 탤런트 이유진(33)이 예비 신랑과 함께 찍은 행복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인순이와 KCM은 결혼식 축가를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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