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9일 방송된 MBC ‘섹션TV’의 한 장면(사진=TV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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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가수 최자가 최근 화제가 됐던 분실 지갑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에서는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본명 최재호)와 걸그룹 f(x)의 멤버 설리의 열애설을 집중 보도했다. 이날 제작진은 최자의 소속사에 전화를 걸어 사건 진상의 규명을 요구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이미 수개월 전에 지갑을 잃어버린 것”이라며 “찾아준 게 고마워서 사례도 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4일 한 네티즌은 “최자가 분실한 지갑을 습득했다”며 지갑 안에 있는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해 열애설을 재점화했다. 공개된 스티커 사진에 설리와 최자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기 때문. 소속사측은 지갑 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한 사람은 아직 못 찾았다며 “회사 고문변호사와 이 문제에 대해 상의하고 있다”며 법적대응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