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우 이하늬가 가야금 공연을 준비하는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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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이하늬가 가야금 공연을 준비하는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루돌프 머리띠를 하고 사뭇 진지한 자세로 가야금을 뜯으며 귀여우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하늬는 바쁜 드라마 촬영에도 불구, 기분 좋은 미소와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하며 가야금 연습에 매진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가야금 무형문화재에 등재된 어머니 문재숙 이화여대 교수, 가야금 연주자인 언니 이슬기와 함께 공연을 준비 중이다. 가야금과 전통음악을 다양한 주제로 해석,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얼쑤 크리스마스’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국악과 어우러진 캐롤을 연주할 예정이다.
한편 이하늬가 참여하는 ’얼쑤 크리스마스’ 공연은 오는 19일 저녁 8시, 양재동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