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첫 버스킹 "홍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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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9-14 오전 9:10:36

    수정 2015-09-14 오전 9:10:36

데이식스
[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신예 밴드 데이식스가 첫 버스킹을 했다.

데이식스는 1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첫 버스킹을 하는 소감을 전했다. 멤버 준혁은 “데뷔 이후 첫 버스킹이라 많이 떨린다”면서 “버스킹이라는 꿈이 이뤄지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데이식스는 이날 건대입구, 홍대 등지에서 버스킹을 했다.

버스킹응 마친 데이식스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더운 날씨에 너무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또 노래를 따라 불러주셔서 기뻤다”고 말했다. 멤버 도운은 “첫 버스킹에 호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멤버 제이는 “오늘 즐거웠다”며 “다음 번엔 꼭 다 같이 일어나 춤추면서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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