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볼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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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볼빅이 “세계 최초 무광택 컬러볼 비비드(VIVID)가 출시 두 달 만에 20만 더즌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볼빅에 따르면 컬러볼 비비드는 기존의 유광 컬러볼보다 선명하고 햇빛 노출 시 눈부심 현상이 적다.
볼빅 관계자는 “비비드 출시와 동시에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 곳곳에서 주문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스페인,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와 수출상담을 끝내고 선적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볼빅은 지난 2일부터 ‘비비드 체험단’을 모집했다. 볼빅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체험단 이벤트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02-424-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