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샘킴, 최현석-김풍 불화설에 "둘은 그냥 비즈니스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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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6-07 오전 7:53:36

    수정 2016-06-07 오전 7:53:36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샘킴이 김풍과 최현석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장수원 김종민이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김성주는 “최현석, 김풍의 관계가 별로 좋지 않다는 말이 있다. 사실이냐”고 묻자 이연복은 “대기실에서 보면 친하게 지내고 농담도 잘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샘킴은 “난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두 분은 비즈니스 사이다. 이렇게 으르렁대도 광고를 같이 찍는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 역시 “최현석이 대기실에서 내게 웃지 않고 한 말이 있다”며 “‘부럽게 산다’고 하더라”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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