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 | 스탬프투어 메인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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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를 방문하여 방문스탬프를 모으고 선물을 받는다!’
모바일 스탬프투어 서비스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주)댓츠잇(대표 김범수)이 10월 8일부터는 일본 기타큐슈에서도 스탬프투어 서비스를 진행한다,
진에어 항공과 함께 일본 시장 개척에 나선 (주)댓츠잇의 김범수 대표는 “국내에서 이미 검증된 서비스가 이번에는 일본에 상륙하게 된다”며 “이후 현재 협의 중인 홍콩, 베트남 등에도 진출하게 된다면 이젠 국내 여행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손쉽게 저희 스탬프투어 서비스를 만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주)댓츠잇의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인쇄물을 갖고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종이에 받던 것을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진행하는 서비스다.
누구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간단하고 편리하게 스탬프투어를 할 수 있는 모델로 현재 경주시,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속초시, 강릉시 등 전국 27여개 지자체에서 이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 | 전국 스탬프투어현황(2018년 7월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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