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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은 지난 주말 치러진 K리그1 1라운드에서는 6경기 총 유료관중 7만9355명, 경기당 평균 유료관중 1만3226명이 입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K리그1 1라운드에서 총 5만4854명, 경기당 평균 9142명이 입장한 데 비해 44.7%가 증가한 수치다.
전북과 대구의 공식 개막전이 치러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2만1250명의 관중이 운집했다. 지난해 공식 관중집계방식이 유료관중 기준으로 변경된 후로 전북이 기록한 최다 관중이다. 인천과 제주의 경기에서도 1만8541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2012년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개장 이래 최다 관중이다. 울산(1만3262명), 경남(6018명), 상주(5372명), 서울(1만5525명)에서도 각각 지난 시즌 평균을 훌쩍 넘는 관중이 들어찼다.
많은 관중들의 응원에 보답하듯 선수들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K리그1,2 11경기를 통틀어 0-0 무승부 경기는 한 경기도 없었다. 3골 이상 나온 경기도 5경기나 됐다.
9일, 10일에는 K리그1과 K리그2 2라운드가 열린다. 대구는 9일 제주전에서 새로운 경기장인 DGB대구은행파크의 첫 선을 보인다. 지난해 AFC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격돌했던 수원과 전북도 9일 맞대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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