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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배우 김영민이 제8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가톨릭영화제 사무국은 2일 “김영민은 작년 제7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 활동에 이어 이번 제8회 가톨릭영화제에서는 홍보대사와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제8회 가톨릭영화제는 10월 28일(목)부터 10월 31일(일)까지 4일간 대한극장에서 열린다. ‘감사의 삶’을 주제로 국내외 50여 편의 장·단편 영화를 상영하며,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