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오승환이 ‘제4회 롯데리아 페스티볼-위시볼 프로젝트’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 프로젝트는 티볼(야구를 변형시킨 스포츠이며 티(tee)위에 올려진 공을 치고 1,2,3루를 돌아 홈으로 들어오는 구기종목) 축제 뿐만 아니라 유소년 선수들의 꿈을 이뤄주는 과정이 포함돼 있다. 류현진과 오승환은 어린 선수들과 시간을 보내며 메이저리거를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제4회 롯데리아 페스티볼-위시볼 프로젝트’은 오는 17일 MBC 스포츠플러스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