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모비스는 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부상 복귀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대성을 앞세워 KCC를 97-86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거둔 현대모비스는 시즌 32승 10패를 기록, 2위 인천 전자랜드(27승 13패)와의 격차는 4경기로 벌렸다. 반면 KCC는 4연패를 당했다. 21승21패로 승률이 5할까지 떨어졌다. 공동 6위 고양 오리온·원주 DB(20승 21패)에 0.5경기 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다.
라건아는 21점 13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쇼터(16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양동근(15점)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제 몫을 했다.
이대성은 3쿼터까지만 20점을 책임진데 이어 4쿼터에도 3점을 몰아치면서 KCC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KCC는 브랜든 브라운이 24점 14리바운드 7어시스트, 이정현이 19점 6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현대모비스의 벽이 워낙 높았다. 특히 리바운드에서 32-41로 뒤진 것이 패인이었다.





![[포토]삼성 폴더블폰 주요부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85t.jpg)
![[포토] 가을비 내리는 광화문네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97t.jpg)
![[포토] 국정감사받는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200531t.jpg)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포토]논술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63t.jpg)
![[포토]안지현,선두 향한 밝은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52t.jpg)
![[포토]유현조,볼 집중하는 백스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57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中반도체 공세에 흔들린 월가…호실적 은행들도 하락[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400107h.jpg)
![[단독] '내란 수감자' 접견 2년간 5천회 넘어…윤석열 등 3명이 40%](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400095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