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운송株, 경기 '청신호'에 다우운송지수 최고가...항공·트럭 주가 상승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2-07 오전 2:34:39

    수정 2026-02-07 오전 2:34:39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델타에어라인스(DAL) 등 미국 주요 운송주들은 제조업 경기 회복 신호와 화물 수요 반등에 힘입어 다우존스 운송업 평균지수(DJTA)가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는 등 동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6일(현지시간) 주요 항공주와 트럭 운송주들도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오후12시31분 델타 주가는 전일대비 7.19% 급등하며 74.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알래스카에어그룹(ALK)는 6.62% 오른 58.92달러에 거래중이다.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운송주 랠리는 미국 경제의 건전성을 시사하는 강력한 지표로 해석되며 시장 전반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에드 야데니 야데니 리서치 대표는 “다우 이론에 따르면 운송주와 산업재의 동반 상승은 강세장이 여전히 유효함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집계한 트럭 화물 수요 지표가 2022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올드도미니언프라이트라인(ODFL) 등 주요 화물 기업들이 긍정적인 업황 전망을 내놓으면서 경기 연착륙에 대한 투자자들의 확신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