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포스코(005490):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높은 이익 안정성으로 지수방어주 역할 가능. 대우조선해양 인수 추진 우려로 과도하게 하락한 주가가 안정될 것으로 기대. 당사 리서치센타 6개월 목표주가 53만원.
◇하나대투증권
LG화학(051910): 신성장 동력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하이브리드카 2차전지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와 실적 개선세 지속 기대.
삼성전자(005930): D램부문의 공급 축소 효과가 반영되면서 안정적인 가격 흐름세가 기대되고 휴대폰 부문은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세계 시장점유율 확대 등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005940): 전부문 영업실적 개선 추세로 이익안정성 제고되면서 전년대비 실적은 증권사 중 가장 좋을 것으로 예상. 장부가치(Book Value) 수준의 낮은 밸류에이션과 금융지주의 지분율 상향 의지의 현실화 가능성 점증.
애강리메텍(022220): PB배관 파이프 1위 업체인 ‘애강’이 폐가전 제품을 활용한 귀금속 채취 기업인 `리메텍`과의 합병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 건설 시장에서의 안정적 기반위에 환경 재생 사업을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IT부품을 통한 자원 재생산 산업의 높은 성장 전망에 따라 동사의 성장세도 이어질 전망.
◇우리투자증권
대한항공(003490): 국제유가 및 환율안정세로 3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4분기 이후 큰 폭의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 도입으로 당사 매출비중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미주노선 매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파트론(091700): 전방업체인 휴대폰 생산증가로 인한 카메라모듈 및 휴대폰 내장안테나 증가가 예상되고 있으며 생산제품 7개 중 5개 제품의 국내 MS 1위로 높은 이익률이 전망되고 있음. 연평균 성장률 30%의 고성장이 기대되지만 2008년 주가수익률(PER)이 업종대비 30% 할인되어 거래되고 있는 점도 매력적.
◇대신증권
유한양행(000100): 처방의약품 선전과 자회사들의 지분법 이익,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불확실성 장세에서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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