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동주 “이영자, 내 이상형…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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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12-15 오전 8:49:56

    수정 2016-12-15 오전 8:49:56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황동주가 이영자에 호감을 보였다.

황동주는 14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이영자는 오랜 이상형이다”며 “처음 만났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굉장히 설레고 떨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진짜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저런 분이 나의 여자친구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데이트를 하는 상상까지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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