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 장유상, ‘구해줘’ 합류…서예지 쌍둥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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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4-21 오전 9:10:38

    수정 2017-04-21 오전 9:10:38

사진=SM C&C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신인 배우 장유상이 ‘구해줘’ 출연을 확정했다.

케이블채널 OCN 새 주말 미니시리즈 ‘구해줘’ (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는 인구 5만명의 작은 소도시 무지에서 백수 청년들이 한 여자의 ‘구해줘’라는 작은 외침을 외면하지 않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옥택연, 서예지, 우도환, 조성하, 조재윤 등이 출연한다. 장유상은 극 중 임상미(서예지 분)의 쌍둥이 오빠 임상진 역을 맡는다.

2014년 영화 ‘면허시험’으로 데뷔한 장유상은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우리 옆집에 엑소가 있다.’에 이어 영화 ‘거인’, ‘조선마술사’등 데뷔 후 3년간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1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했다.

‘구해줘’는 곧 촬영에 돌입하며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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