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웰스 포트 100℃ 정수기' 편리함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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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실용성 갖춰 눈길, 온도 8단계까지 조절 가능
용도 맞게 온도 세밀화, 신혼부터 출산 이후까지 실용적
  • 등록 2018-03-08 오전 2:10:00

    수정 2018-03-08 오전 2:10:00

교원 웰스 100℃ 정수기. (사진=교원그룹)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신혼부부들이 늘면서 성능과 실용성을 고루 갖춘 ‘교원 웰스 100℃ 정수기’가 필수 혼수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웰스 포트 100℃ 정수기는 정수기와 포트가 결합한 형태의 제품이다. 100℃까지 물을 끓이며 온도와 출수량을 목적과 취향에 따라 8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온수 사용시 필요한 양만큼만 물이 포트에 유입되고, 특허기술인 ‘자동가열시스템’에 의해 자동 가열되는 것이 특징이다. 온수를 만드는데 필요한 대기전력이 없어 전기료 부담도 적다.

업계 최초로 물을 100℃까지 끓여 살균 과정을 거치는 ‘베이비 안심수’ 기능을 탑재한 것도 눈길을 끈다. 정수된 깨끗한 물을 100℃까지 다시 한번 끓여주면서 위생을 강화했다. 향후 아이가 태어났을 시 분유 포트를 구입할 필요 없이 이 정수기를 이용하면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좋다.

업계 최다인 8단계 온도 조절 기능과 관련, 온수 온도는 아기 연령이나 분유 종류에 따라 40℃, 50℃, 70℃로 세분화했다. 차나 커피도 티백·분말 등 타입에 따라 최적의 온도를 제공하고자 80℃, 85℃, 90℃, 95℃로 나눴다. 요리나 라면에 끓이기에 안성맞춤인 100℃도 가능하다. 원하는 온도로 맞춰진 물은 최대 4시간 동안 온도를 유지하는 보온 기능까지 갖춰 매번 물을 끓이고 식혀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출수량 또한 8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교원 관계자는 “신혼부부들이 가전제품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실용성”이라며 “웰스 포트 100℃ 정수기는 신혼부터 아이가 태어난 이후까지 변화하는 생활패턴에 맞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객의 편의성을 배려한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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