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녀' 한그루, 現 소속사와 재계약..'6년 의리'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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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3-25 오전 8:26:32

    수정 2015-03-25 오전 8: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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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한그루가 현 소속사 클라이믹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25일 “2009년부터 연습생 시절을 거쳐 가수와 배우로 자신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녀가 지난 6년간 함께 동고동락해 온 이들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끈끈한 인연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한그루는 중국어, 영어를 비롯해 검술, 승마 등 다재 다능한 끼를 지니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MBC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SBS ‘따뜻한 말 한마디’ 그리고 tvN ‘연애 말고 결혼’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했다.

소속사 측은 “한그루는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배우다. 그런 그녀가 이번 재계약을 발판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배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그루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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