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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스포츠패션 기업 데상트코리아가 지구온난화 멸종위기에 처한 펭귄을 보호하기 위해 ‘세이브 더 펭귄(Save the Penguin)’ 캠페인을 진행 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한강에 떠내려온 남극 빙하 위의 펭귄 조형물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지구온난화의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한 캠페인이다. 데상트코리아 제공.
☞[포토]세이브 더 펭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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