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라이머(왼쪽)와 안현모 전 SBS 기자(사진=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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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라이머의 연인’ 안현모 전 SBS 기자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있다.
SBS ‘본격연예 한밤’이 8일 방송에서 라이머와 오는 9월30일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안현모 전 기자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안현모 전 기자는 지난해 12월 SBS를 퇴사한 뒤 프리랜서 통역가 및 MC로 활동 중이다. SBS CNBC 앵커를 거쳐 2012년부터 SBS 보도국 소속으로 사회부, 경제부, 국제부, 사회경제부 등에서 근무했다.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했고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안현모 전 기자는 피아니스트로 경희대 예술디자인대학 겸임교수인 안인모의 동생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