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김용진, 왕석현과 한솥밥…소속사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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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03-04 오전 11:31:42

    수정 2019-03-04 오전 11:31:42

김용진(사진=STX라이언하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주목받은 가수 김용진이 배우 왕석현과 한솥밥을 먹게됐다.

왕석현과 가수 고승형, 짱유, 이츠 등이 소속된 STX라이언하트는 김용진이 속한 태풍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했다고 4일 밝혔다.

STX라이언하트 측은 “이번 합병을 통해 내부 시스템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접목해 국내뿐 아니라 한류 콘텐츠 수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STX라이언하트는 앞으로 신규 콘텐츠 생산과 마케팅 협력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꾀할 계획이다.

STX라이언하트는 연예인 매니지먼트 외에 방송 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김용진은 최근 TV조선 드라마 ‘바벨’ OST ‘Cry’의 음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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