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가 가수 윤종신, 선미, 이무진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윤종신은 015B 객원싱어로 데뷔한 뒤 가수, 작곡, 작사가로 왕성하게 활동 주이다. 선미는 걸그룹 원더걸스에 이어 솔로 가수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무진은 최근 JTBC ‘싱어게인’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뮤직카우는 “윤종신, 선미, 이무진의 3인 3색 음악은 90년대 인기 곡부터 K팝 ,트롯, OST 등 1만1000여 곡의 저작권을 다루는 뮤직카우의 방향과 닿아 있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윤종신, 선미, 이무진이 함께 등장하는 뮤직카우 광고는 TV,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포털 사이트 등 각종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뮤직카우 정현경 총괄 대표는 “자신만의 색깔로 한국 가요 시장에서 한 축을 맡고 있는 윤종신, 선미, 이무진과 파트너로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세 아티스트의 활약에 힘입어 건강한 음악 생태계 조성에 힘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