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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는 형사, 교도관, 의사, 일타강사에 이어 노무사 역할을 연기하게 됐다. 정경호는 ‘전문직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에 대해 “정경호 삶에는 없던 인물들을 만들어내는 게 좋고 몰랐던 경험들을 많이 하니까 신난다”고 답했다.
이어 “노무진이라는 사람이 어떤 일을 겪으면서 성장해가는 드라마다. 일이 하나하나 마무리 될수록 노무사로서 사명감을 쌓아가고 직업윤리를 알아가는 인물이다. 촬영하면서 점점 두꺼워졌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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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상적인 연기를 하면서도 그 안에 다양성과 섬세함, 코믹함, 다른 영역을 표현할 때 디테일한 연기를 너무 잘한다. 작품에 대해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한다.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무소의 브레인 나희주 역의 설인아에 대해선 “전체를 아우르는 에너지가 있다. 인아 씨가 없었으면 이 세명의 밸런스가 나왔을까 싶을 정도로 중심을 잡아주고 에너지를 뿜어주는 적재적소의 배우다”라고 이야기했다.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 보는 노무사 노무진(정경호 분)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리틀 포레스트’, ‘교섭’을 연출한 임순례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D.P.’의 김보통 작가,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유승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노무사 노무진’은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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