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우 강한다(사진=오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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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배우 강한나가 화보를 통해 신비로운 소녀로 변신했다.
24일 패션 매거진 오보이(oh Boy!)는 강한나의 화보를 공개했다.
강한나는 이번 화보에서 ‘소녀’라는 콘셉트에 맞춰 시원한 파스텔톤의 캐주얼 룩부터 아슬아슬한 하의실종 룩까지 소화하며 청순하면서 도도한 모습을 동시에 연출했다.
또 화보 속 강한나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하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으며 몽환적인 표정 연기로 순수하면서 시크한 소녀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강한나는 새하얀 도화지 같은 매력을 지녔다. ‘소녀’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잘 연출해냈으며 포토제닉한 표정과 포즈로 촬영 내내 유쾌함을 만들어냈다”며 이번 화보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강한나의 화보는 오보이(oh Boy!) 6, 7월호 합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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