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마이걸(사진=W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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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콘셉트 요정’ 오마이걸이 일본 열도를 뒤흔들고 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마이걸이 일본에서 발매한 세 번째 앨범 ‘이터널리(Eternally)’가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지난 8일 일본에서 발매된 오마이걸의 세 번째 앨범 ‘이터널리(Eternally)’로 오마이걸은 지난 7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일본에서 발매한 오마이걸의 세 번째 앨범 ‘이터널리(Eternally)‘에는 한국에서 발매했던 ‘번지’의 일본어 버전뿐만 아니라 일본 오리지널이 4곡 포함되어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종영한 Mnet ‘퀸덤’을 통해 발표했던 ‘게릴라’도 수록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