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수시 경쟁률 11.2대 1…대전·충청권 최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9-14 오전 9:15:18

    수정 2025-09-14 오전 9:15:18

  • 가 가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한국기술교육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765명 모집에 총 8568명이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 전경. (사진=한국기술교육대)
한국기술교육대 수시모집의 경쟁률은 11.20대 1이다. 지역거점 국립대학을 포함해 대전·충남북 지역 4년제 대학 중 가장 높다.

아울러 전년도 경쟁률도 넘어선 수치다. 한국기술교육대 수시모집 경쟁률은 △2023학년도 6.34대 1 △2024학년도 7.93대 1 △2025학년도 8.94대 1 등 꾸준히 상승했다. 최근 11년간 경쟁률로도 최고 수치다.

전형별로는 논술전형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올렸다. 150명 모집에 2686명이 지원해 17.91대 1을 찍었다.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은 192명 모집에 2030명이 지원해 10.57대 1의 경쟁률을 올렸다.

또 올해 신설된 충남형 계약학과(조기취업형)인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29명 모집에 186명이 지원해 6.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수시 경쟁률 상승은 80%가 넘는 취업률,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과 풍부한 복지 혜택 등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라며 “입학하는 학생들을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이끄는 1등급 인재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