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직캠’ 장도연·딘딘, 황당한 이별 강요 사연에 ‘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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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7-25 오전 9:50:43

    수정 2018-07-25 오전 9:50:43



[이데일리 스타in 박현택 기자] 장도연과 딘딘이 ‘연애직캠’ 속 황당한 이별 강요 사연에 분노했다.

25일 오후 12시에 방송되는 JTBC2 ‘연애직캠’에서는 ‘상대 연인의 가족이 교제를 반대했을 때의 현실 리액션 BEST5’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최근 진행된 ‘연애직캠’ 녹화에서는 VCR을 통해 본 상황극 중 ‘예전에 사다준 빵이 맛이 없어서’라는 황당한 이유로 부모님이 만남을 반대한다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직캠 요원’의 황당한 고백에 상대 여자친구가 눈물을 보이자 장도연과 딘딘은 “그게 왜 연인 탓이냐, 빵 만든 사람 잘못이다”라며 진행 도중 격해진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딘딘은 주제에 맞춰 전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교제를 반대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당시 힙합에 빠져있어서 술을 들고 무대에 올랐는데, 좋지 않은 소문이 퍼져 교제를 반대하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전 여자친구가 집에 ‘감금’까지 당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연애직캠’ 18회는 7월 25일 수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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