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강사 박초롱 "연예계 진출 하고 싶다"

  • 등록 2014-10-21 오전 9:05:32

    수정 2014-10-21 오전 9:05:32

요가 강사 박초롱. 박초롱 요가 강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SBS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요가 강사 박초롱이 연예계 진출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MBC ‘뉴스투데이’의 ‘1분 튼튼 건강’ 코너에서 요가 강사로 활약 중인 박초롱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초롱은 지난 4월 MBC 인터넷뉴스 ‘맹승지의 똘직구 인터뷰’에 출연해 “체육과 졸업 후 에어로빅, 요가 등 여러 운동을 했다”면서 “2009년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회가 된다면 연예 활동도 하고 싶다”라며 연예 활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는 이연희를 쏙 빼닮은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유명세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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